천안흥타령춤축제, 계룡군문화축제, 해미읍성축제...충남 일품축제 선정
박상준
psj@kpinews.kr | 2024-12-26 12:00:26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에 앞서 고품격 관광상품으로 개발
▲서산 해미읍성 축제 줄타기 공연 모습.[충남도 제공]
충남도가 내년에 가장 기대되는 지역 축제로 천안흥타령춤축제, 계룡군문화축제, 서산해미읍성축제를 꼽았다.
특히 이번에는 전년보다 1.7배 증액한 도비 총 20억 원을 지원해 2025∼2026 충남 방문의 해 관광객 5000만 명 유치를 위한 고품격 축제로 육성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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