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뚜기, 비벼먹고 뿌려먹는 '마라장' 2종 선봬

김경애

seok@kpinews.kr | 2024-01-04 11:54:46

얼얼한 맛 '산초&고추'와 감칠맛 '양파&산초'
밥·국물요리, 파스타, 떡볶이 등에 이색 활용

오뚜기는 볶음밥, 국물요리는 물론, 파스타 등 다양한 메뉴에 손쉽게 비벼먹거나 뿌려먹을 수 있는 '마라장' 2종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 '마라장' 2종. [오뚜기 제공]

 

최근 마라가 식품 소비 대세로 떠오르면서 마라 맛을 살린 다양한 식품이 출시되고 있다. 오뚜기는 이러한 트렌드를 고려해 다양한 메뉴에서 마라 맛을 즐길 수 있도록 비벼먹고 뿌려먹는 마라장을 출시했다.

 

새롭게 선보인 마라장은 '산초&고추'와 '양파&산초'다. 마라탕, 튀김 등은 물론 크림파스타, 떡볶이 등 다양한 메뉴에 활용 가능하다.

 

'산초&고추'는 마라의 얼얼한 맛이 특징이다. 마라 고수의 경우 산초의 얼얼한 맛을 맛있게 즐길 수 있다. '양파&산초'는 마라의 감칠맛이 포인트다. 양파의 달콤한 맛이 들어 있어 마라 초보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오뚜기 관계자는 "최근 많은 소비자 사이에서 마라 맛이 큰 인기를 끌면서 일상에서 다양한 메뉴에 마라 맛을 더해 즐길 수 있도록 비벼먹고 뿌려먹는 마라장 신제품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비자 입맛을 고려해 간편하면서도 새롭게 즐길 수 있는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마라장은 자사몰 오뚜기몰과 이마트 등 대형마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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