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6개 지역 균형발전사업에 490억 원 투입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 2026-01-28 11:54:03

가평·연천·포천·동두천·양평·여주 등 현장여건과 수요 반영

경기도는 27일 북부청사에서 지역균형발전위원회를 열고 490억 원 규모의 올해 지역균형발전사업 시행계획안을 의결했다. 

 

▲연천 세계평화정원 조감도 [경기도 제공]

 

이번에 결정된 주요 사업은 가평 통합취정수장 증설 등 3개 사업, 양평 물안개공원 조성 등 4개 사업, 연천 세계평화정원 조성 등 3개 사업, 포천 포천천 블루웨이 조성 등 4개 사업, 여주 본두배수지 증설 등이다.

 

이들 시설은 시·군별 현장여건과 수요를 반영해 지역기반시설 확충과 관광·산업기반 조성 등 균형발전 효과를 얻기 위해 추진된다.

 

도는 가평·연천·포천·동두천·양평·여주 등 도내 저발전지역의 균형 있는 성장을 목표로 2029년까지 지역균형발전 제3차 사업을 진행 중이다.

 

KPI뉴스 / 김칠호 기자 seven5@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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