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고, 대전중부경찰서와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캠페인'
이종화
| 2019-06-10 11:45:15
배달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는 물류 스타트업 바로고(대표 이태권)는 10일 대전중부경찰서와 함께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캠페인'을 펼쳤다.
이번 캠페인은 일상생활 속에서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를 노출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자 기획됐다.
이를 위해 바로고 대전 허브(지사)와 대전중부경찰서는 바로고 대전 허브 오토바이 763대, 전기자동차 10여 대 및 바로고 대전 허브와 계약된 배달 음식 가맹점 1680곳 등에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문구가 적힌 스티커를 부착하기로 했다.
이번 캠페인에 참여한 바로고 대전 허브(지사) 이준 본부장은 “대전 지역 곳곳에서 활동하는 바로고 가족들과 함께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일을 하게 돼 기쁘다”며 “작은 움직임이지만, 함께 공존하는 계기로 삼고, 보이스피싱 범죄 예방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이종화 기자 alex@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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