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지연 또 열애설…"친구사이" 부인

권라영

| 2018-08-08 11:24:16

지난해 4월에도 한차례 열애설 불거져

정준영과 티아라 출신 지연의 열애설은 이번에도 사실이 아니었다.

정준영 측은 8일 "본인 확인 결과 연인이 아닌 친구 사이"라고 밝혔다.

지연 측 역시 "지금 누군가를 만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라며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 열애설에 휩싸인 정준영(왼쪽)과 지연 [뉴시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정준영과 지연이 연인관계라고 보도했다. "(본인 입으로 직접) 잘 만나고 있다고 하더라"는 측근의 말도 인용했다.

두 사람의 열애설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4월에도 열애설이 불거졌으나 당시에도 정준영과 지연 양측 모두 "사실이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정준영은 2012년 방영된 Mnet '슈퍼스타K4' 출신으로 현재 KBS 2TV '1박 2일'과 tvN '짠내투어'에 고정 출연 중이다. 지난 3월 싱글 음원을 발표하며 가수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지연은 2009년 티아라로 데뷔해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해오다가 전속계약 만료로 그룹 활동을 중단했다. 지난 4월 중국 기획사 롱전과 전속계약을 맺고 솔로 활동을 준비하고 있다.

 

KPI뉴스 / 권라영 기자 ry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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