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무기한 휴진 돌입…겉으로는 큰 혼란 없어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 2024-06-17 13:27:21

 

▲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 해결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오전 서울대병원 구내 복도에는 평소보다는 방문객이 적어 한가한 모습이다.[이상훈 선임기자]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전공의 사태 해결 등을 요구하며 무기한 휴진에 들어간 17일 오전 서울대병원 구내 복도는 평소보다 다소 한가한 모습이다.


겉으로 드러난 큰 혼란은 없어 보이지만 환자와 보호자들로 북적이던 본관 1, 2층 복도에는 휴진을 알리는 비대위의 안내문과 함께 휴진을 반대하는 보건의료노조의 성명서가 나란히 붙어있는 모습이다.

한편 대한의사협회(의협)와 의대교수 단체들도 18일 '집단 휴진'에 나선다.

 

▲ 서울의대 비대위가 17일 오전 의대 융합관 양윤선홀에서 집회를 열고 "근거 없는 의대증원 의대교육 망가진다" 등의 구호를 외치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 서울대병원 교수들의 집단 휴진으로 한산한 원무 수납창구.[이상훈 선임기자]

 


 


 


 

▲ 휴진에 들어간 서울대병원 교수들이 피켓을 들고 비대위원장의 발언을 듣고 있다.[이상훈 선임기자]

 

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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