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올해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상담 운영 종료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3-11-29 12:20:33
26일 부산 귀농귀촌 박람회 폐막…무료 쌀나눔 이벤트 '호응'
▲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의령군 제공]
경남 의령군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유기농·친환경 귀농귀촌 박람회를 마지막으로 올해 찾아가는 귀농귀촌 홍보·상담부스 운영을 모두 종료했다고 29일 밝혔다.
의령군은 올해 서울·창원·진주·부산지역에서 7번의 박람회에 참가해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찾아가는 귀농귀촌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다.
도시민에게 다양한 정보제공을 위해 제작한 귀농귀촌 가이드북, 귀농귀촌 수기공모 수상작품집, 동네작가 홍보책자는 귀농귀촌 희망 도시민에게 큰 관심을 받았다.
지난 23~26일 열린 부산 박람회에서는 의령군귀농귀촌연구회와 함께 귀농귀촌인 생산 농특산물을 전시·판매했으며 무료 쌀나눔 이벤트를 실시해 주목도를 높였다. 특히 부산에서 의령군으로 전입하는 비율은 의령군 전체 귀농귀촌 전입가구의 25%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군은 이번 박람회에 큰 공을 들였다.
의령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귀농귀촌인 유치와 안정적인 정착을 위해 전국 각지에서 맞춤형 상담을 펼쳐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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