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성현, 만취 드라이브 당시 아찔한 상황 목격자 등장 "질주"

박주연

| 2018-10-11 11:33:50

▲ [백성현 SNS 캡처]

 

백성현 사고 목격자가 등장, 새로운 증언이 나왔다.

11일 오전 한 매체는 배우 백성현이 음주운전 동승 사고 당시 만취 상태였으며 경찰이 오기전 사고 현장을 수습하려 했다는 목격담이 나왔다고 보도했다.

앞서 백성현이 동승한 차량이 10일 오전 1시 40분쯤 제1자유로 문산방향 자유로 분기점에서 1차로를 달리다 미끄러져 두 바퀴를 돈 뒤 중앙분리대를 들이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이 매체에 따르면 당시 사고 현장 목격자는 “백성현과 운전자 모두 술에 만취된 상태였다”며 “몸을 제대로 가누지 못하고 눈도 풀려 있었다”고 말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운전자의 경우 자동차가 움직일 수 없는 상황에서도 엑셀 페달을 계속해서 밟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또한 백성현과 운전자는 경찰이 도착하기 전 사고 현장을 수습하려 했다. 다른 이의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이 도착하자 이를 중단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박주연 기자 pj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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