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샹그릴라 프론티어' 게임으로 재탄생…TGS서 첫 시연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8-21 11:33:16
누적 조회수 10억회 '메가 히트 IP' 활용
▲ 넷마블, 신작 '샹그릴라 프론티어 : 일곱 최강종'. [넷마블 제공]
넷마블은 원작의 재현도를 높여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는데,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구현될 게임에는 고유의 느낌을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원작에서 에무르가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을 단순 연출로 표현됐지만, 게임상에는 마법 소녀의 변신 장면을 참고해 새롭게 구성했다.
원작과의 긴밀한 협업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작자인 카타리나 작가와 후지 작가는 넷마블과 협력해 IP의 게임화에 협력하고 있다.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 중인 신작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다음달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최초로 시연 빌드를 공개한다.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준비 중인 이 게임은 세로 화면과 한 손 조작을 지원한다. 조작의 편의성을 챙기는 대신, 전투의 변수와 액션성은 2인 교체 시스템으로 채웠다.
플레이어는 4인 1조의 덱을 구성해 적의 공격 패턴과 전투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공방을 주도해야 한다. 몬스터의 패턴 파악, 조합의 시너지, 그리고 정확한 교체 타이밍이라는 전략적 변수를 둬 수동 전투의 밀도와 손맛을 살렸다는 평가다.
넷마블이 올해 초 개발현황을 공개했던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최강종'이 다음 달 도쿄게임쇼에서 첫 시연을 선보인다.
'샹그릴라 프론티어'는 동명의 일본 고단샤 인기 만화 IP를 활용한 신작이다. 누적 조회수 10억 회, 코믹스 누적 발행 부수 1700만 부를 돌파한 메가 히트 IP다.
넷마블은 첫 트레일러를 공개하면서 원작을 충실히 반영한 게임이 될 것이라고 예고한 바 있다. 독특한 전투 방식과 더불어 7종의 강력한 몬스터를 토벌해 나가는 것을 주요 콘텐츠로 내세웠다.
넷마블은 원작의 재현도를 높여 깊은 몰입감을 선사할 것을 예고했는데, 3D 애니메이션 그래픽으로 구현될 게임에는 고유의 느낌을 살리는데 주안점을 뒀다는 설명이다.
원작에서 에무르가 사람으로 변하는 장면을 단순 연출로 표현됐지만, 게임상에는 마법 소녀의 변신 장면을 참고해 새롭게 구성했다.
원작과의 긴밀한 협업도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원작자인 카타리나 작가와 후지 작가는 넷마블과 협력해 IP의 게임화에 협력하고 있다.
넷마블넥서스에서 개발 중인 신작 RPG '샹그릴라 프론티어: 일곱 최강종'은 다음달 17일,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최초로 시연 빌드를 공개한다.
모바일·PC 크로스 플랫폼으로 준비 중인 이 게임은 세로 화면과 한 손 조작을 지원한다. 조작의 편의성을 챙기는 대신, 전투의 변수와 액션성은 2인 교체 시스템으로 채웠다.
플레이어는 4인 1조의 덱을 구성해 적의 공격 패턴과 전투 상황에 맞춰 실시간으로 캐릭터를 교체하면서 공방을 주도해야 한다. 몬스터의 패턴 파악, 조합의 시너지, 그리고 정확한 교체 타이밍이라는 전략적 변수를 둬 수동 전투의 밀도와 손맛을 살렸다는 평가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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