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탈뷰티, 메타그린·포차코 협업 에디션 선봬
김경애
seok@kpinews.kr | 2023-11-03 11:28:11
한정판 제작, 강남타운서 특별 팝업행사도 진행
아모레퍼시픽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는 다이어트 라인 베스트셀러 '메타그린'과 인기 캐릭터 '포차코' 협업으로 제작한 한정판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3일 밝혔다.
에디션은 건강식품을 적극 육성하는 올리브영에서 바이탈뷰티가 11월 건강식품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을 기념, 한정판으로 진행된다.
쉽고 건강한 다이어트를 원하는 Z세대(1995~2004년생)의 라이프 스타일을 겨냥했다. 귀여운 포차코 캐릭터를 한정판 패키지와 굿즈에 담았다.
메타그린 슬림업은 포차코 파우치 증정 기획으로,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은 포차코 스마트톡 증정 기획으로 준비했다.
바이탈뷰티는 수능과 연말 시즌 등을 맞아 올해 마지막 목표로 다이어트를 결심하는 고객이 많아지는 점에 주목했다. '이제는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다'를 협업 콘셉트로 잡고 건강하면서도 쉬운 다이어트 해결책을 제시하고자 했다.
에디션은 11월 1일부터 올리브영에서 만날 수 있다. 한정판으로 운영되는 만큼 판매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 바이탈뷰티는 이번 협업을 기념해 올리브영 강남타운에서 '메타그린 X 포차코' 특별 팝업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올리브영에서 진행하는 건강식품 캠페인에 대표 브랜드로 선정된 것을 영광으로 생각한다"며 "높은 품질의 제품과 최고의 혜택으로 고객들에게 다가가겠다"고 말했다.
2011년 첫 출시 이후 누적 판매 800만 개를 달성한 메타그린은 바이탈뷰티의 베스트셀러 브랜드로 자리했다. 제품들은 체지방 감소 기능성 원료인 녹차 카테킨을 함유하고 있다.
대표 상품인 메타그린 슬림업은 식이 지방 관리에 집중한 슬리밍 정제다. 지난 4월에 출시한 메타그린 부스터샷 7일은 정제와 액상의 복합 제형으로 선보였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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