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장애인복지관 '정보화교육기관' 선정-이방면 생활개선회 성금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2-08 11:37:14
경남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 경남도가 시행하는 '2024년 장애인정보화교육사업'의 교육기관으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
장애인정보화교육사업 교육기관은 사업의 경험, 기관 인프라와 수행 의지 그리고 특화된 교육과정 등을 검토해 매년 선정된다.
특히 2024년에는 예년보다 적은 3개 기관만을 도내 사업수행기관으로 선정, 어느 해보다 심사와 경쟁이 치열했다고 창녕군은 전했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은 2010년 경남도 정보화 교육기관 공모사업에 선정된 이후, 도내 장애인복지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15년 연속 수행기관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창녕군장애인종합복지관 김성길 관장은 "도시지역과는 많은 정보 격차를 가지고 있는 농촌지역 장애인에게 양질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 삶이 더욱 윤택해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방면 생활개선회. 설맞이 이웃돕기 성금 기탁
창녕군 이방면은 7일 이방면 생활개선회에서 설을 앞두고 이웃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이방면 생활개선회 석은채 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회원들의 정성을 모아 어려운 이웃을 돕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과 다양한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백태진 면장은 "이웃을 위해 따뜻한 정을 베풀어 주신 이방면 생활개선회에 감사드린다. 맡겨주신 성금은 우리 면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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