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풍어와 안녕을 기원합니다"…창원 진해수협 초매식·풍어제 열려
박유제
pyj8582@kpinews.kr | 2024-01-03 11:38:02
홍남표 시장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안전 확보 노력"
▲ 홍남표 시장 등이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서 열린 초매식 행사를 갖고 있다. [창원시 제공]
새해 첫 경매에 들어가기 전 풍어와 어업인의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초매식이 3일 오전 5시 경남 창원시 진해구 진해수협 속천위판장에서 열렸다.
갑진년 풍어제를 겸해 열린 이날 초매식 행사에는 홍남표 시장, 이달곤 국회의원, 류재형 마산지방해양수산청장, 김영호 진해경찰서장, 도·시의원과 어업인 등 150여 명이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해양수산시책 유공 어업인과 수협 발전 공로자에 대한 표창장 및 감사패 수여, 풍어와 무사 안녕을 기원하는 풍어제, 경품추첨, 경매 시연 등이 진행됐다.
홍남표 시장은 "수산물 유통관리 강화, 유통·가공시설 구축 수산 종자 방류, 어항시설 확충, 어업인 안전 시책 추진 등 수산 관련 전 분야에서 어업인 소득 증대 및 안전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며 어업인들을 격려했다.
KPI뉴스 / 박유제 기자 pyj858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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