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퓸' 고원희, 오프숄더 드레스 소화하는 고혹 미모
김현민
| 2019-06-04 11:44:29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서 패션모델 민예린 役
▲ 지난 2일 배우 고원희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고원희 인스타그램]
배우 고원희가 근황 사진으로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두 장의 사진을 올리고 "KBS 월화드라마 #퍼퓸 다음주 월요일 밤 10시 여러분을 찾아갑니다"라는 메시지를 남겼다.
사진 속 고원희는 어두운 색의 오프숄더 드레스를 입은 차림으로 검은색 긴 생머리를 늘어뜨린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고혹적인 분위기로 뽐낸 그의 남다른 미모가 눈길을 끈다.
고원희는 KBS2 새 월화드라마 '퍼퓸'에서 40세 주부 민재희(하재숙 분)가 우연히 얻게 된 의문의 향수를 뿌린 후 변신한 23세 패션모델 민예린 역을 맡았다.
한편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3일 첫 방송된 '퍼퓸'은 전국 가구 기준 시청률 1회 5.0%, 6.4%를 기록해 월화드라마 부문 1위에 올랐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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