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민생안전 대책반 가동-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밑반찬 봉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11 12:17:46
경남 의령군은 '지역 민생안전 대책반'을 출범,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군은 최근 국내 정세 변화에 따라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정국 불안이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하는 3개 반 4개 팀의 대책반을 구성하고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대책반은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 공백 방지를 담당하는 지역안정대책반을 중심으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대책반, 재난·안전관리를 전담하는 지역안전대책반 등으로 구성된다.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밑반찬 밀키트 봉사활동 펼쳐
의령군새마을부녀회(회장 오민정)는 지난 10일 봉수면과 낙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밀키트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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