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령군 소식] 민생안전 대책반 가동-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밑반찬 봉사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12-11 12:17:46

경남 의령군은 '지역 민생안전 대책반'을 출범, 비상 체제에 돌입했다고 11일 밝혔다. 

 

▲ 의령군청 전경 [의령군 제공]

 

군은 최근 국내 정세 변화에 따라 불확실성이 장기화할 것으로 예상하고 지역 민생 안정과 취약계층 보호를 위한 종합적인 대응체계 구축에 나섰다. 

 

특히 정국 불안이 지역경제 위축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판단, 부군수를 상황실장으로 하는 3개 반 4개 팀의 대책반을 구성하고 상시 비상근무 체제를 가동한다. 

 

대책반은 공직기강 확립과 행정 공백 방지를 담당하는 지역안정대책반을 중심으로, 민생경제 안정을 위한 지역경제대책반, 재난·안전관리를 전담하는 지역안전대책반 등으로 구성된다.

 

새마을부녀회 독거노인 밑반찬 밀키트 봉사활동 펼쳐

 

▲ 의령군새마을부녀회 회원들이 밑반찬 밀키트 지원 봉사를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의령군 제공]

 

의령군새마을부녀회(회장 오민정)는 지난 10일 봉수면과 낙서면에 거주하는 독거노인 10여 명을 대상으로 밑반찬 밀키트 지원 봉사활동을 펼쳤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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