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년 만에 유력 용의자 찾았다…'화성연쇄살인사건' 브리핑 현장
정병혁
| 2019-09-19 11:24:51
반기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이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진행 상황 관련 브리핑에서 고개 숙여 인사하고 있다.
화성연쇄살인 사건은 1986년 9월15일부터 1991년 4월3일까지 당시 경기도 화성군 일대에서 여성 10명이 강간·살해돼 전국을 공포에 떨게 했던 미해결 사건이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는 범행 당시의 형사소송법 규정에 따라 1991년 마지막 사건 후 15년이 지난 2006년 4월2일에 만료됐다.
반기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이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열린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진행 상황 관련 브리핑을 마친 뒤 밖으로 나가고 있다.
반기수 경기남부지방경찰청 2부장이 19일 오전 경기 수원시 경기남부지방경찰청에서 화성 연쇄살인사건 수사진행 상황 관련 브리핑을 하고 있다.
KPI뉴스 / 정병혁 기자 jbh@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