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남자' 조쉬 ·국가비, 알콩달콩 '런던 살림기' 첫 공개
박지은
| 2018-12-11 11:54:57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유튜브 스타 부부' 조쉬·국가비의 신혼 생활이 처음으로 공개된다.
'영국 남자'라는 닉네임으로 활동하는 조쉬는 베네딕트 컴버배치, 라이언 레이놀즈 등 해외 유명인들도 방문하는 평균 조회 수 300만 뷰에 달하는 인기 유튜버다. 국가비는 '마스터셰프 코리아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실력파 요리 연구가로 현재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약 중이다.
두 사람은 2016년 2월 7일에 결혼한 3년차 부부로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에 첫 출연해 런던에서의 알콩달콩한 신혼 생활을 보여줄 예정이다.
특히 두 사람은 영국의 전통에 따라 나무 농장을 방문해 실제 나무를 구입하고, 크리스마스 트리를 장식하는 등 색다른 영국식 크리스마스 맞이 모습을 선보인다. 이어 100년 전통의 버로우 마켓에서 식재료를 준비하며 연말을 준비하는 등 유튜브 스타가 그려내는 런던의 연말 스토리에 시청자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다.
제작진은 "그동안 유튜브에서 만났던 친근하고 유쾌한 '영국 남자' 조쉬, 그리고 사랑스러운 '요리연구가' 국가비의 3년 차 런던 살림이 '아내의 맛'을 통해 전격 공개된다"라며 "과연 처음 방송에서 공개되는 두 부부의 24시에는 어떤 일들이 일어날지, '조가비' 부부의 '리얼 라이프'에 많은 기대 바란다"고 밝혔다.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 27회 방송은 11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KPI뉴스 / 박지은 기자 pj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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