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산시, 25일 '전국청소년합창대회' 개최…초·중등 8개팀 참가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11-14 11:27:03

경남 양산시는 오는 25일 오후 2시 남부동 양산문화예술회관에서 ‘제11회 전국청소년합창대회’를 개최한다고 14일 밝혔다. 

 

▲ ‘제11회 전국청소년합창대회’ 홍보 포스터

 

이번 합창대회에는 양산·울산·거제 등지에서 총 8팀의 초·중등학생 합창팀이 참가해 각 팀의 기량을 맘껏 펼칠 예정이다

 

참가팀은 양산시청소년합창단을 비롯해 △암베리트 합창단(거제 섬김의 교회) △신양 별빛합창단(신양초등학교) △신주싱어즈(신주중학교) △북정 하모니합창단(북정초등학교) △KBS울산어린이합창단 △석산초 가온합창단 △울산 남외초교 합창단 등이다.

 

양산가족합창단과 김선중 마술사의 축하공연도 준비되어 있어 다채로운 공연을 즐길 수 있다.


수상팀에는 양산시장상과 부상으로 총 1250만원의 상금이 지급된다. 대상팀을 지도한 지도자에게는 최우수지도자상과 함께 상금 50만 원이 주어진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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