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통 산조·바로크 음악 교차하는 무대…'허튼 가락, 조화된 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11 11:20:38
무지카 엑스 마키나 오는 25일 서울 반포심산아트홀에서 공연
▲ '허튼가락, 조화된 춤' 무대에 오르는 연주자들. [폴티 제공]
한국 산조와 바로크 음악이 한 무대에 올라 전통과 정형, 현대와 즉흥이 교차하는 무지카 엑스 마키나의 '허튼 가락, 조화된 춤'이 오는 25일 저녁 서울 반포심산아트홀에서 열린다.
티켓예매는 서초문화재단 누리집과 놀티켓에서 진행 중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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