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혼자 산다' 박나래, 남동생과 떠난 추억 여행
김현민
| 2019-09-19 11:30:38
박나래, 20일 '나 혼자 산다'서 고향 방문기 공개
▲ 20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남동생과 함께 고향에 방문하는 모습이 그려진다. [MBC 제공]
'나 혼자 산다'에서 박나래가 친동생과 함께 어린 시절의 추억이 있는 고향을 찾아간다.
19일 제작진에 따르면 다음 날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나래가 남동생과 함께 어린 시절 살았던 동네에 가서 추억을 되새기는 모습이 그려진다.
앞서 녹화에서 박나래는 가족과 함께 살았던 고향에 방문해 과거 동생과 다퉈 어머니에게 혼났던 일부터 아버지와의 특별했던 기억까지 어린 시절이 떠오르게 하는 에피소드를 밝혔다.
아울러 부모가 운영했던 문구점인 나래사에 관한 이야기도 전했다. 문구점 딸로 주변 아이들의 부러움을 받으며 제일 먼저 꿰찼던 새 장난감, 풍족했던 불량식품, 자신과 친구들의 장난감을 고쳐주던 아버지까지 모든 것이 좋았던 고향에서의 추억을 떠올렸다.
미용실로 바뀐 나래사를 찾아간 박나래는 갑자기 머리를 잘라야겠다며 안절부절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는 후문이다.
박나래의 추억 여행이 펼쳐지는 '나 혼자 산다'는 20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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