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아산역세권에 '청년 친화형 미래기술허브센터' 건립된다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21 11:16:31
중소벤처기업부 중소기업 연구타운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
▲미래기술허브센터 조감도.[충남도 제공]
충남도는 천안아산 KTX역세권에 357억 원을 투입해 '청년 친화형 미래기술허브센터를 건립키로 했다.
도는 중소벤처기업부가 추진하는 공공임대형 지식산업센터 사업의 신규 모델인 '청년 친화형 중소기업 연구타운' 시범사업에 최종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허브센터는 2028년 준공을 목표로 2027년 착공하며, 지구 내 충남제조기술융합센터 옆 부지(5303㎡, 천안시 소유)에 지하 1층∼지상 6층 규모로 건립한다.
주요 기능으로는 비즈니스존, 테크 연구개발(R&D) 오픈랩, 메이커 인큐베이션, 초기 창업자 및 기업 부설 연구소 입주 공간, 커뮤티니 라운지 등을 갖출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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