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첫 캐릭터 라면인 대전 '꿈돌이 라면' 20만개 판매 돌파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16 11:15:16
성심당 빵처럼 꿈돌이 라면도 관광객 쇼핑 아이템으로 인기
▲꿈돌이네 라면가계 팝업.[대전시 제공]
전국 최초의 캐릭터 라면인 대전시가 '꿈돌이 라면'이 출시 일주일 만에 20만 개 판매를 돌파했다.
꿈돌이 라면은 대전시가 야심차게 기획한 전략 관광 상품으로 쇠고기맛, 해물짬뽕맛 등 두 가지 맛으로 구성됐다.
특히 20년간 라면 스프를 전문적으로 연구·개발해 온 지역 식품기업의 노하우가 결합되며, 맛의 완성도 또한 흥행 요인으로 작용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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