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교통약자 바우처 택시 도입-강소농 회원 모집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03-01 16:47:38
경남 함양군은 3월 4일부터 교통약자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바우처 택시를 운행한다고 밝혔다.
| ▲ 함양군청 전경 [함양군 제공] '바우처 택시'는 평상시 일반인을 대상으로 영업하다가 교통약자 수요가 있으면 저렴한 비용으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한다. 이번에 도입되는 바우처 택시는 총 20대다. 아침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함양군 관내에서 연중무휴로 운행한다. 이용 요금은 1회 2000원이다. 실제 택시 요금에서 이용 요금을 제외한 차액을 1인당 월 10만 원까지 군에서 지원한다. 2025년 신규 강소농 회원 모집
| ▲ 강소농 신규 회원 강좌 모습 [함양군 제공]
함양군은 2025년도 강소농 신규 회원을 오는 3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중소규모 농업경영체는 해당 읍면 사무소나 농업기술센터 친환경농업과를 직접 방문·신청하면 된다. '강소농'(强小農)은 '작은 농가(小農)'와 '강한 농업경영체(强農)'의 결합어로, '작지만 강한 농업인'을 의미한다. 올해 강소농 모집 인원은 약 30명이다. 신규회원으로 선발되기 위해서는 기본교육과 심화 교육을 모두 이수해야 한다. 함양군은 4월 중 강소농의 개념과 경영개선 방법에 대한 기본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17명이 신규 강소농으로 선정됐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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