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시 소식] 김정욱 바살협 회장 드림스타트 후원-친환경농업 의무교육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03 11:21:37

경남 밀양시는 2일 김정욱 바르게살기운동 밀양시협의회장이 드림스타트 '생일 케이크 지원 사업'에 보태달라며 300만 원을 후원했다고 밝혔다.

 

▲김정욱(오른쪽) 바르게살기운동 지역협의회장이 박용문 밀양시 사회복지과장에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밀양시 제공]

 

생일 케이크 지원 사업은 생일인 드림스타트 아동에게 케이크를 전달해 가족 간 유대를 강화하고 아동의 행복지수를 높이기 위한 프로그램이다.

 

현재 드림스타트 지원 아동은 170여 명으로 매년 일부에게만 생일 케이크를 전달해 왔으나, 지난해부터 후원금을 받아 대상 아동 전원에게 지원하고 있다.

 

한편, 시는 0세(임산부)부터 만 12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제공해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돕는 드림스타트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밀양시, 2024년 친환경 농업 의무교육 실시

 

▲친환경농업 의무교육 강사의 강연 모습[밀양시 제공]

 

밀양시는 2일 농업기술센터 농업인교육관에서 올해 친환경농업 의무교육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친환경 농산물 인증제도는 농업으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고 건강한 농업생태계를 보전하기 위해 자연 친화적인 환경에서 생산한 농산물에 대한 인증을 부여하는 것이다.

 

친환경 인증 농업인(신규·갱신)은 친환경농어업법에 따라 친환경 농업의 가치, 인증 사업자 준수사항 및 방법 등에 대해 2년마다 2시간 의무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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