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소식] 영·호남 화합행사-유강현 전 4H연합회 지회장 '특별상'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5-11-20 12:38:11
경남 함양군 마천면은 19일 자매결연지 남원시 산내면 행정복지센터에서 '2025 영·호남 화합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복수 마천면장과 이성근 산내면장을 비롯해 기관·사회 단체장, 마을 이장 등 80여 명이 참석해영·호남 화합의 의미를 되새기며, 두 지역 간의 우의를 다졌다. 올해로 29년째를 맞은 마천면–산내면 간 친선 교류 행사는 매년 번갈아 가며 개최되고 있다.
김복수 함양 마천면장은 "29년간 이어진 두 지역 교류는 지역 간 신뢰와 우정의 상징"이라며 "앞으로도 협력의 폭을 넓혀 영·호남 소통의 모범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성근 남원 산내면장도 "양 지역 주민이 서로를 이해하고 더 가까워지는 뜻깊은 계기였다"며 "다가오는 교류 30주년을 맞아 산내면도 꾸준한 교류 확대와 상생을 위해 성심껏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함양군 4-H연합회 유강현 전 회장, 한국4-H대상 청년부문 '특별상'
|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