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美 헬스케어기업 비웰에 4000만달러 투자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 2024-02-29 11:06:39
삼성전자가 갤럭시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 성능 강화를 위해 미국 헬스케어기업에 대규모 투자를 결정했다.
27일(현지시간) 외신에 따르면, 미국 볼티모어 시에 위치한 헬스케어기업 비웰 커넥티드 헬스는 이날 삼성전자로부터 4000만 달러(약 534억 원)의 투자금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비웰은 헬스데이터 관리 및 비대면·원격 진료 기능을 갖춘 소프트웨어를 개발하고 있다. 비웰은 지난해 10월 삼성전자와 파트너쉽을 맺고, 삼성전자의 갤럭시 스마트폰 '삼성헬스' 앱에 자사의 소트프웨어를 제공하고 있다.
비웰은 이번에 확보한 자금을 더 나은 소프트웨어 개발에 투자할 계획이다.
KPI뉴스 / 안재성 기자 seilen7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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