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지적 참견 시점' 별♥하하, 셋째 아이 초음파 영상 보며 감격
장한별 기자
| 2019-01-20 11:20:49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하하 별 부부가 셋째 아이 초음파 영상을 보며 감격했다.
지난 19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셋째 아이를 임신 중인 별이 병원에서 초음파 검사를 받는 모습이 그려졌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송은이는 "귀한 영상을 본다"며 감격했다. 별은 누워서 초음파 영상을 보며 "쏭이. 여자아이일 거라고 생각하면서 (지었다)"고 말했다.
하하는 영상 속 태아의 모습을 보면서 "여기 뛴다"며 집중했고 별은 "땅콩같이 생겼다"고 얘기했다. 의사는 "아기 집 주변에 이상 없다. 잘 자라고 있다"고 설명했다.
KPI뉴스 / 장한별 기자 star1@kpinews.kr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캡처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