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전통시장에서 만나는 청춘마이크...청년공연팀 끼·흥 발산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6-16 11:02:57

부여 체육회관, 단양 소금정공원, 서천 국립생태원 잇따라 열려

2025 문화가 있는 날 청춘마이크 충청권이 오는 28일 오후 충북 영동군 영동전통시장에서 열려 시장을 찾는 주민들에게 특별한 문화 경험을 제공한다.


▲청춘마이크 충청권 공연 포스터.[대전문화산업단지협동조합 제공]

 

'청춘마이크 충청권'은 청년 예술가들이 지역을 무대로 활동할 기회를 넓히고,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향유할 수 있도록 기획된 공연 프로젝트다.


특히 이번 무대에서는 펑키한 에너지로 무대를 사로잡는 '셀위펑크', 따듯한 감성의 어쿠스틱 듀오 '반꼽슬', 스토리가 있는 매직 퍼포먼스팀 '홀리오리다', 국악과 재즈를 넘나드는 퓨전국악팀 '아트쿠도'가 참여한다.


청춘마이크 충청권 6월 공연은 25일 오전 부여군 홍산공공문화체육회관, 27일 저녁 단양군 소금정공원, 29일 오후 서천국립생태원 에코리움에서도 잇따라 열린다.


'청춘마이크' 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지역문화진흥원의 주관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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