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초중고 3개중 1곳은 '석면학교'…학생·교사 안전 우려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21 11:18:27
올 여름방학 4곳만 석면 제거 공사해 2027년내 마무리
석면학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대전·경남·충북·서울 순▲노후된 교실 이미지.[픽사베이]
석면학교 비율이 가장 높은 지역...대전·경남·충북·서울 순
환경보건시민센터, 부산석면추방공동대책위원회, 한국석면추방네트워크, 전국학교석면학부모네트워크는 공동으로 학교석면 현황과 문제점 및 개선방향 보고서를 21일 발표했다.
현재 석면이 사용된 대부분의 학교는 20년 이상 노후되어 천장텍스, 화장실 칸막이 등 석면건축자재의 석면 먼지가 공기중으로 날려 학생과 교직원들의 건강을 위협하고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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