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칙한 통쾌함으로 주류 서사에 도전…섬유설치작가 김희라 개인전
박상준
psj@kpinews.kr | 2025-11-09 11:03:52
내년 3월23일까지 당진 아미미술관
옷과 천으로 작업하는 섬유설치작가 김희라가 '티끌같은 것들의 발칙함이여'라는 주제로 충남 당진 아미미술관에서 전시회를 갖고 있다.
| ▲ 김희라 작가의 독백. [아미미술관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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