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4H연합회 한마음대회-남산공원 유아숲체험장 운영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22 11:13:16
경남 창녕군 4-H연합회는 지난 19일 남지체육공원에서 역량강화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 4-H 회원 참가자들은 농촌 현장에서의 다양한 경험과 정보를 공유하며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김영욱 창녕군4-H연합회장은 "이번 한마음 대회를 통해 청년농업인들의 결속력을 강화하고 농업 활동에 대한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창녕군4-H연합회는 100여명의 회원이 지·덕·노·체의 4-H 이념을 실천하며, 현장교육과 과제실천을 통해 농촌사회를 이끌어갈 전문농업인으로서 자질을 배양하는데 목표를 두고 활동하고 있다.
가정의 달, 가족과 함께하는 창녕 남산공원 유아숲체험
창녕군은 5~6월 매주 토요일 오전마다 창녕읍 술정리에 있는 남산공원 유아숲체험원에서 전문 유아숲지도사가 진행하는 맞춤형 숲체험프로그램을 무료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 5일에는 어린이날 기념 특별행사로 자율 가족숲체험 미션과 각종 만들기 놀이가 준비돼 있다.
주요 프로그램은 △숲속 비밀을 찾아봐요 △애벌레의 삶 △곤충원 △부모님과 함께하는 추억놀이 등으로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유아가 있는 가족은 무료로 참가할 수 있으며, 문의 및 참가신청은 유아숲교육 위탁운영업체로 하면 된다.
유아숲체험원은 유아(5~7세)들이 자연에서 사계절을 느끼고, 자연과 교감하며, 건강한 성장을 할 수 있도록 조성한 산림문화휴양 공간이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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