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판 목소리 높인 이해찬 "한국당, 공당의 자격 없다" 문재원 | 2019-06-26 11:06:56 더불어민주당 확대간부회의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대표(왼쪽)가 26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이해찬 대표는 이날 회의에서 "국회공전 80일 만에 일궈낸 합의가 한국당의 당리당략 때문에 두시간도 되지 않아 물거품이 됐다"며 "이 정도로 무책임한 정당이면 공당의 자격이 없다고 생각한다"고 비판했다. KPI뉴스 / 문재원 기자 mjw@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WEEKLY HOT 1박우량 "허위사실 엄정 대처"…유튜브발 비방 공세 정면 대응2중동 리스크에 널뛰는 건설주…재건 기대와 호르무즈 불안 사이3[조용호의 문학공간] "은하수 건너 나귀처럼 걸어간 사랑의 길"4'알코올 함유 커피' 속속 출시…청소년 구매 무방비5"AI가 만든 新반도체 질서…'가보지 않은 길' 열렸다"6밀양아리랑대축제 '먹거리 부스' 특정단체 독식…"지역경제 활성화 구호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