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농축산부 지원 SOC센터서 5개면 주민역량 강화교육 '활발'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8-30 11:32:05

경남 진주시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5개 완료지구(이반성면·지수면·수곡면·대곡면·금곡면)를 대상으로 준공시설(SOC센터) 활성화를 위한 주민역량강화사업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 대곡면 주민역량강화사업 참석자들이 27일 워크숍을 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주시 제공]

 

농축산부에서 추진하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의 주민역량강화 프로젝트는 SOC센터를 거점으로 △동아리 활성화 △주민 워크숍 등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도모하는 농촌의 대표적인 지역역량강화(S/W) 아이템이다.

 

올해 4월부터 8월까지 이반성지구는 농약과 약초교육, 대곡지구는 바리스타와 스마트폰 활용 교육, 지수지구는 스마트 활용 교육, 수곡지구에서는 운영위원 및 주민역량 강화교육을 각각 완료했다.

 

그 외에도 완료지구 발전을 위해 주민들을 대상으로, 목공예·노래교실·스포츠 댄스 강좌가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완료지구에 대한 지속적인 사업 추진으로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시설들이 지역주민들의 교육, 문화, 체육 등 다양한 활동에 구심점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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