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온산읍 자동차부품 제조공장 사무실서 화재…6명 연기흡입 병원 이송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3-10-10 10:55:49
10일 오전 9시 27분께 울산시 울주군 온산읍 원산리에 있는 자동차부품 제조공장에서 불이 났다.
이날 화재로 인해 사무실에 있던 6명이 연기를 흡입해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불은 사무실 내부를 모두 태우고 18분 만인 오전 9시 45분에 완전히 진화됐다. 소방당국은 진화작업에 인원 55명, 장비 24대를 투입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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