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호♥이하정 둘째 아이 임신, 17주 차
김현민
| 2019-01-22 11:13:36
배우 정준호 아내 이하정 TV조선 아나운서가 둘째 아이를 임신했다.
22일 정준호는 소속사를 통해 "너무나 감사하게 저희 가족이 오래전부터 바라온 둘째가 생겼다"며 "건강하게 출산해서 바르고 지혜롭게 키우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주에 종영하는 '스카이 캐슬'도 많이 사랑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예쁜 가정 이루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아나운서는 현재 임신 17주 차로 올여름 출산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2011년 결혼식을 올린 정준호 부부는 2014년 첫째 아이를 득남했다. 이들은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정준호는 JTBC 금토드라마 'SKY 캐슬'에서 한서진(염정아 분)의 남편이자 주남대학병원 정형외과 의사 강준상 역으로 열연하고 있다.
KPI뉴스 / 김현민 기자 khm@kpinews.kr
사진=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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