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과 선우예권, 조성진, 백건우&이 무지치까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14 10:51:42

유명 아티스트들 올해 천안예당서 공연

올해 정명훈과 선우예권, 조성진, 백건우&이 무지치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올해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할 아티스트들.[천안문화재단 제공]

 

천안문화재단은 "장르의 폭과 품격의 깊이를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중부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며 올 시즌 공연일정을 14일 발표했다.


우선 최근 열린 시즌 첫 공연 '신년음악회'는 비엔나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임선혜가 협연해 화려한 막을 올렸다.


이어 3월엔 스프링콘서트로 정명훈이 지휘하는 KBS교향악단이 지난 2017년 반클리번 국제피아노콩쿠르에서 우승한 선우예권과 협연한다. 6월엔 연극 '고도를 기다리며'에 이어 7월엔 2015년 쇼팽 국제피아노콩크르에서 우승한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이 열린다.


9월엔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에 이어 12월엔 백건우&이 무지치의 무대와 K-클래식 콘서트, 만x만한 연극이 이어진다.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티켓 오픈일은 홈페이지 등에 공지된다.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가입 회원은 기획공연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1566-0155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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