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훈과 선우예권, 조성진, 백건우&이 무지치까지...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1-14 10:51:42
유명 아티스트들 올해 천안예당서 공연
▲올해 천안예술의전당에서 공연할 아티스트들.[천안문화재단 제공]
올해 정명훈과 선우예권, 조성진, 백건우&이 무지치 등 세계적인 아티스트들이 천안예술의 전당에서 수준높은 공연을 선보인다.
천안문화재단은 "장르의 폭과 품격의 깊이를 아우르는 공연을 통해 중부권 문화예술의 랜드마크로서 그 입지를 더욱 확고히 하겠다"며 올 시즌 공연일정을 14일 발표했다.
우선 최근 열린 시즌 첫 공연 '신년음악회'는 비엔나 요한 슈트라우스 오케스트라와 소프라노 임선혜가 협연해 화려한 막을 올렸다.
9월엔유니버설발레단의 호두까기인형에 이어 12월엔 백건우&이 무지치의 무대와 K-클래식 콘서트, 만x만한 연극이 이어진다.
천안예술의전당 기획공연 티켓 오픈일은 홈페이지 등에 공지된다. 천안예술의전당 홈페이지 가입 회원은 기획공연을 10% 할인된 금액으로 만나볼 수 있다.
자세한 내용은 천안예술의전당 누리집(www.cnac.or.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궁금한 사항은 1566-0155에 문의하면 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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