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제약, 류승룡 모델 '아로나민 골드' 새 캠페인 전개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6-03-09 10:52:35

일동제약이 배우 류승룡을 모델로 한 '아로나민 골드' 신규 TV 광고를 공개하고, 상반기 캠페인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아로나민 골드는 푸르설티아민을 비롯한 활성형 비타민 B군과 비타민 C·E 등이 유효 성분으로 함유된 피로 회복 비타민 영양제다. △육체피로·체력저하 △신경통·근육통·관절통(어깨결림 등) △눈의 피로 등에 효과를 나타낸다.

 

▲ 일동제약 아로나민골드 2026년 상반기 TVCM 화면 캡처. [일동제약 제공]

 

새 광고는 약국에서 출발한 '아로나민 골드'가 피로가 있는 곳으로 직접 찾아간다는 콘셉트로 기획됐다. 피로 해결사로 변신한 류승룡이 다양한 직무 현장과 피로에 지친 일상 곳곳으로 다가가 "대한민국 피로엔 아로나민 골드가 간다!"는 메시지를 전하는 모습을 유쾌하게 그려냈다.

광고에서 류승룡은 △야근하는 회사원 △출근길 직장인 △운전 기사 △자영업자 등이 등장하는 삶의 현장을 배경으로 생동감 있는 연기를 선보인다. 지난해 출연한 드라마 속 '김 부장' 캐릭터뿐 아니라 함께 호흡을 맞췄던 '송 과장'(배우 신동원)의 모습을 다시 볼 수 있는 장면도 담겼다.

전년도 광고 캠페인에서 류승룡이 다양한 직업군의 모습을 친근하고 익살스럽게 그려냈다면, 올해 캠페인에서는 피로 해결사로 등장해 여러 직업 현장을 직접 찾는 확장된 스토리텔링을 선보인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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