석유공사, 비축기지·건설현장 일제 안점점검…32건 우수사례 포상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02-02 10:53:09
한국석유공사(사장 김동섭)는 전 사업장에 대해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실시,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최우수 사례에 대한 포상을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석유공사는 지난해 말, 9개 비축기지와 건설현장 2곳을 대상으로 안전보건 확보의무 이행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에서 사업장별로 추천받은 총 136건 가운데 32건을 우수사례로 선정했다.
주요 우수사례로는 △위험요소 관찰제도 운영(추락·끼임·부딪힘 방지) △일일 Safety 대시보드 설치 △유수분리조 점검구 개선 △협의체를 통한 아차사고 제공(수급사 안전정보 제공) 등이다.
석유공사 관계자는 "안전전담 조직을 사장 직속으로 개편하는 등 안전경영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철저한 안전관리를 통해 안전문화를 선도하는 무재해 달성 공공기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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