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충남 빈집 6268채, 5년간 46.6%↑…맞춤형 빈집대책 필요
박상준
psj@kpinews.kr | 2025-08-07 10:49:22
빈집 비율…부여 16.1%, 서천 14.6%, 청양 14.3% 순
▲ 충남 시군별 빈집 현황. [충남연구원 제공]
충남도 내 빈집이 5년간 46.5%가 증가한 가운데 7일 빈집에 대한 맞춤형 처방이 필요하다는 전문가의 제안이 나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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