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용 마약류 오남용 심각...지난해 처방 환자 1991만명
박상준
psj@kpinews.kr | 2024-07-02 10:53:36
항불안제 처방량 절반... 30대 이하 ADHD치료제도 급증
▲청주 오송 식품의약품안전처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식품의약품안전처는 마약류통합관리시스템으로 보고된 의료용 마약류 취급내역을 분석해 2023년 의료용 마약류 취급 현황 통계를 2일 발표했다.
반면 최근 사회적으로 오남용 우려가 많은 페타닐 패치(마약성 진통제), 펜터민(식욕억제제)의 경우 처방받은 환자 수, 처방량 등이 모두 감소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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