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안군 남악 중앙공원에 8m 대형 트리 설치…연말 추억 장소 각광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3-12-12 10:46:10
대형 트리가 도심 중앙에 설치돼 연말 겨울밤의 추억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전남 무안군은 삼향읍 남악 중앙공원에 따뜻한 온기를 나누는 희망의 불빛, 8m 높이의 대형트리를 점등했다고 12일 밝혔다.
무안군은 유동 인구가 많은 남악 중앙공원에 대형트리와 주변을 밝혀 줄 스트링 라이트를 설치하고 트리 주변에 포토존을 설치해 남악신도시를 찾는 방문객에게 '연말에 꼭 한번 들르게 되는 남악신도시 야경 1번지'로 입지를 다지고 있다.
트리는 오후 5시 30분부터 밤 11시까지 점등되며 내년 설 명절까지 운영될 예정이다.
김산 군수는 "소중한 사람들과 남악 중앙공원에 설치된 트리를 보며 아름다운 추억을 남기고, 환한 트리 불빛처럼 따뜻한 연말과 희망찬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