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주시 이반성면 버섯농장서 불…천막 8개동 전소·인명피해 없어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3-07 10:49:13
7일 아침 6시 57분께 경남 진주시 이반성면 하곡리의 한 버섯재배 농장에서 불이 났다.
불은 버섯농장 천막 구조물 13개 동 중 8개 동을 태웠다. 샌드위치 패널 구조로 지어진 농장 건물 1개 동이 일부 탄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은 오전 10시 현재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
화재 당시 버섯농장 내부에는 사람이 없어,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진화를 완료하는 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