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팡 '베이비&키즈쇼' 성료…9300명 인파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2025-02-18 14:23:52
쿠팡이 용산 아이파크몰에서 진행한 '베이비&키즈쇼' 팝업스토어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베이비&키즈쇼' 팝업스토어의 방문객 수는 9300명 이상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진행된 첫 행사 때보다 약 2배 늘어났다.
이번 행사에서는 2만 원 이상 구매 시 15만 원 상당의 기프트 박스를 증정해 자녀를 키우는 부모 고객들의 호응을 얻었다는 평가다. 준비된 기프트 박스는 모두 소진됐다.
주요 인기 브랜드는 팸퍼스, 일동후디스, 하리보, 푸디버디 등이었다. 해외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 쿠팡 직수입 상품관도 인기를 끌었다. 뉴질랜드 유아 패션 브랜드 '제이미케이'와 영국의 명품 도자기 브랜드 '포트메리온'의 유아동 식기 컬렉션 '미니메리온'은 국내에서 쿠팡이 단독 판매하고 있다.
쿠팡은 올 하반기에도 '베이비&키즈쇼' 팝업스토어를 한 차례 더 진행할 계획이다.
윤혜영 쿠팡 리테일 부문 대표는 "쿠팡이 다양한 육아 커뮤니티에서 '육아동지'로 평가되고 있는 이유는 바쁜 부모 고객에게 도움이 되는 육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 로켓배송하고 있기 때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육아용품이라면 국내부터 글로벌 브랜드까지 다양하게 선보여 부모 고객들이 현명한 소비를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설석용 기자 ssyasd@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