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군 소식] 북상면 주민자치회 자매결연-불교대학 총동문회 모임 '성황'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3-12-18 11:33:32
경남 거창군 북상면 주민자치회(회장 정상조)는 지난 14일 고성군 삼산면 주민자치회(회장 이회재)와 자매결연협약을 체결했다.
고성군 삼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서는 정상조 북상면 주민자치회장, 이회재 삼산면 주민자치회장를 포함한 각 면 주민자치회 위원 60여 명과 박도혜 북상면장, 백승열 삼산면장 등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 체결에 따라 북상면과 삼산면 주민자치회는 풍부한 농수산물 자원 교류를 비롯해 고향사랑기부제, 지역축제 참여, 농촌 일손돕기 등 향후 다채로운 교류 활동도 함께 펼쳐나갈 계획이다.
조계종 거창포교당, 불교대학 총동문회 함께 '제1회 불교문화의 밤' 열어
거창불교대학(학장 해각 주지스님)은 지난 16일 거창컨벤션센터에서 해인사 대종사 선용 스님과 사암연합회 스님 등 300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동문회 모임을 겸한 제1회 불교문화의 밤 행사를 개최했다.
총동문회 무착 장시방 회장의 개회선언을 시작으로 선용 대종사의 법문에 이어 동문들의 장기자랑 등으로 훈훈한 송년 분위기가 조성됐다.
거창불교대학은 학장 해각스님이 2020년 거창포교당 주지로 부임한 이래 2022년부터 개강, 현재까지 5기생으로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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