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IST, 반도체 메모리 최신기술 국제심포지엄…"반도체 성능 향상 한계"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2024-10-28 10:51:59
울산과학기술원(UNIST·총장 박종래)가 IEEE, EDS, 한국반도체디스플레이기술학회와 함께 차세대 반도체 기술 발전을 위해 국내외 전문가들과 머리를 맞댔다.
UNIST 반도체 소재·부품 대학원이 주관한 'The 22nd Non-Volatile Memory Technology Symposium'(이하 'NVMTS 2024') 국제학회가 20~23일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됐다. 이번 행사에는 국내외 전문가들이 모여 새로운 반도체 기술의 미래를 모색했다.
그는 "오늘날 메모리 산업에서 반도체 성능이 일정 기간마다 두 배로 향상된다는 무어의 법칙이 한계에 이르렀다"며 "이번 학회는 학계와 업계의 최첨단 연구를 바탕으로 새로운 비휘발성 메모리 기술로 이러한 과제를 극복할 기회"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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