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12일 '고종시 곶감축제' 개막…14일까지 체험·판매·공연 풍성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1-10 12:54:40
경남 함양지역에서는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 개막을 이틀 앞둔 10일, 축제 막바지 준비 작업이 한창이다.
오는 12일부터 14일까지 함양 상림공원 일원에서 열리는 '제8회 지리산함양고종시곶감축제'에는 25개 곶감 판매농가와 농·특산물판매 12개 소, 곶감농기계 업체 6개 소가 참여한다.
행사 기간에 △타래곶감 만들기 재현 △곶감 시식 후 곶감 판매농가 스탬프 투어 △소원연 날리기 △알밤굽기 및 떡메치기 체험 △할매장터 운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20만 원 이상 곶감 구매 시에는 5000원 상품권을 지급하고 10만 원이상 곶감 구매 시 3000원 상품권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마련된다.
행사장에는 이찬원·김희재·박주희 등 인기가수들이 축제장을 찾아 방문객들과 주민들에게 즐거움과 축제장의 뜨거운 열기를 선물한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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