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필립모리스, 액상형 전자담배 '비브' 전국 판매망 확대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 2026-08-26 12:52:30
한국필립모리스가 액상형 전자담배 기기 브랜드 '비브'의 판매 채널을 전국 단위로 확대한다고 26일 밝혔다.
전국 주요 편의점과 베이프샵, 온라인 채널로 판매망을 확대하며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설 방침이다.
비브는 전국 주요 편의점 1만4000여 곳과 일부 베이프샵에서 구매할 수 있다. 네이버 공식 브랜드 스토어에서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 아이코스 홈페이지에서도 기기 구매와 제품 관련 정보를 제공한다.
전국 확대 출시와 함께 비브 공식 웹사이트도 새롭게 선보인다. 기존 아이코스 회원은 별도 가입 절차 없이 이용할 수 있다.
국내 출시 제품은 차세대 프리미엄 액상형 기기 '비브 인프라임' 5가지 컬러와 전용 액상 포드 '비비 인프라임' 5종이다.
김태형 한국필립모리스 소비자 경험 총괄 상무는 "소비자 경험을 편의점, 전자담배 전문 매장, 온라인 채널까지 확대하고, 비연소 제품 포트폴리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한상진 기자 shiraz@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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