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치킨, '제4회 촌스러버 선발대회' 공모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2024-06-24 10:43:30
국내 대표 치킨 프랜차이즈 교촌치킨을 운영하는 교촌에프앤비는 공유가치 확산 프로젝트 '제4회 촌스러버(Chons' lover) 선발대회'를 개최하고 사연 공모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올해 4회째로 '촌스러버(교촌과 함께 사랑을 전달하는 사람)'와 교촌 임직원 및 가맹점주가 힘을 모아 지역사회에 치킨을 나누는 교촌의 대표 사회공헌 프로젝트다.
역대 촌스러버 선발대회는 △제1회 '썰드컵' △제2회 '초니라디오 199.1' △제3회 '촌티내기' 등 매회 특별한 컨셉을 담았다.
이번 대회의 콘셉트는 2000년대 초·중반 온라인을 강타했던 1세대 SNS 의 감성을 살린 '일촌했닭'이다. 현재 SNS 인스타그램의 '팔로우'격인 '일촌', 고마움을 전하고 응원하고 싶은 '일촌'에게 교촌치킨으로 마음을 전하며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겠다는 목적을 담았다.
아울러 사연 접수와 함께, 나눔 성향을 확인할 수 있는 '촌스러버 성향 심리테스트'도 추가해 재미요소를 더했다.
교촌은 오는 30일까지 교촌치킨앱 및 홈페이지, 교촌 사회공헌 인스타그램, 걸음 기부 플랫폼 빅워크 앱 및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연을 공모 받는다. 심사를 거쳐 선정된 총 120명의 촌스러버에게는 1인당 최대 100마리(2인 1마리 기준)의 치킨을 지원한다.
심사 과정에서 가장 많은 공감을 얻은 선정자 5명에게는 치킨 나눔과 함께 특별 현장 이벤트도 제공한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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