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군 소식] 영산면 '연지 음악회'-작은영화관 치매극복선도기업 지정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 2024-04-29 11:58:29
경남 창녕군 영산면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관내 연지 야외무대에서 '연지 봄빛 음악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지 음악회는 흥겨운 풍물패 '큰들'의 공연으로 막을 열어 고고장구와 초대 가수 공연, 각설이 공연, 우리 동네 콩쿠르 등 다채로운 행사로 꾸며졌다.
특히, 주민자치회 강좌인 댄스스포츠와 노래 교실 수강생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익힌 댄스스포츠와 노래 실력을 선보여 음악회를 찾은 사람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했다.
이날 행사장을 찾은 성낙인 군수는 "이번 음악회는 영산 주민이 주체가 되어 주민이 원하는 지역사회를 만들고, 주민화합과 참여를 도모하는 데 의미가 있다"며 "군에서도 주민을 위한 다양한 행사에 지원과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창녕군 작은영화관,치매극복 선도기업으로 지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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