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양경제청 '투자유치 담당 직원' 기업별 활동 상황 공유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2024-10-25 10:42:46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이 투자유치 담당 PM(Project Manager) 등 직원을 대상으로 '2024년 제2차 PM 투자유치 활동 추진 상황 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24일 순천시 생태비즈니스센터에서 광양만권에 투자유치 가능성이 높은 80여 개 타깃 기업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투자유치 과정에서 발생한 애로사항과 앞으로 활동 계획, 투자유치 전략을 공유했다.
각 PM들은 관리 중인 기업별 투자유치 활동 상황과 문제점 등에 대해 머리를 맞댔다.
김정완 본부장은 "투자유치 담당자의 발표와 토론을 통해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과 다양한 투자유치 전략·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었다"며 "이번 보고회가 투자유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올해 개청 20주년을 맞은 광양경제청은 그동안 473개 국내외 기업을 유치해 투자금 25조8000억 원과 일자리 5만1106개를 창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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