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국립대, 명예 홍보대사에 김영식 재경 총동문회 국장 위촉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 2024-03-08 10:46:51

경상국립대학교(GNU·총장 권순기)는 재경 총동문회 홍보국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밀양 출신 김영식 동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했다고 8일 밝혔다. 

 

▲ 권순기 총장이 밀양 출신 김영식 동문을 명예 홍보대사로 위촉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상국립대 제공]

 

명예 홍보대사 위촉식은 7일 오후 가좌캠퍼스 대학본관 접견실에서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식 동문, 권순기 총장, 정재우 칠암부총장과 대외협력처 관계자, 학생 홍보대사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김영식 명예 홍보대사는 1995년 농업생명과학대학 식품자원경제학과를 졸업(ROTC 33기)했다. 1997년 6월 이랜드그룹에 입사하여 영업부·인사부·노사협력실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서울시 강남구 소재 모 중견기업에 근무 중이다.

 

김영식 명예 홍보대사의 모교 사랑은 남다르다. 2008년 진주 혁신도시 유치, 2021년 경남과기대와의 통합 등에 관심을 가지면서 지역과 대학발전을 위한 동문들의 의사를 결집하는 데에도 기여했다. 

 

최근에는 대학의 '1000원의 아침밥 사업'에 힘을 실어주기 위해 경남산 쌀 20㎏ 2포와 현금 10만 원을 대학에 기부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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